재테크
개념 정리 (해외주식 직투, ISA, IPR, 연금저축 등)
기억보다는 기록을...
2026. 5. 24. 16:11

해외주식 직투, 퇴직연금(IPR, DC형), 개인연금(연금저축), ISA 를 모두 하고 있지만 정확히 구분을 하지 못해 정리를 해 봄
- 해외주식 직투
- 세금 혜택 없이 직접 사고 파는 것
- 수익의 22% 양도 소득세 발생. (연 250만원까지는 기본 공제 - 세금 없음)
- ISA (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)
- 절세 바구니(최소 3년 유지 필요)
- 주식, 펀드, 예금등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에 담고 손익을 합산하여 세금을 매김
- 연 2,000만원 납입 가능, 200만원까지(서민형은 400만원까지) 비과세 (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)
- 중개형/신탁형/일임형으로 구분
- 중개형
- 가장 많이 사용
- 증권사에서 만들고, 국내 주식, ETF, 펀드, 채권 다 가능하고 투자 자유도가 높음
- 신탁형
-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생성.
- 내가 선택한 예금, 펀드에 내 돈을 넣어 달라고 요청하면, 금융사가 내 지시대로 집행하는 구조
- 개별 주시 매매는 안되고, 펀드, ETF, 예금 위주로 운용
- 일임형
- 금융사가 알아서 포트폴리오를 굴러주는 타입
- 투자 판단은 직접 안해도 되지만, 수수료가 있고 종목을 선택하지 못함.
- 중개형
- 연금저축
- 세액공제 + 과세이연 계좌(55세까지 유지 필요)
- 입금 시 세액공제(최대 연 600만원)
- 운영 시 세금이 없고,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낮은 세율(3.3~5.5%)로 과세
- 퇴직연금(DC형/IRP)
- DC형
- 회사가 퇴직금을 내 계좌에 넣어주는 것. (55세까지 유지 필요)
- IRP(개인형 퇴직연금)
- 연금저축처럼 내 돈을 추가로 넣을 수 있는 퇴직연금 계좌 (55세까지 유지 필요)
- 연금 저축과 합쳐서 연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(일반적으로 연금저축 600만원, IRP 300만원 입금)
- 55세 이전 중도해지는 가능하나, 해지 시 세액공제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.5% 부과.
- DC형
각 계좌별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 다름.
| 종목 | 해외주식 직투 | ISA | 퇴직연금(IRP/DC형) | 연금저축(펀드형) |
| 국내주식 | ||||
| 국내 개별 주식 | 불가 | 중계형만 | 불가 | 불가 |
| 국내 ETF | 불가 | 가능 | 일부만 | 일부만 |
| IRP, 연금저축은 레버리지/인버스/원자재 ETF 불가, 지수/채권/TDF 위주 | ||||
| 해외주식 | ||||
| 해외 개별 주식 | 가능 | 불가 | 불가 | 불가 |
| 해외 ETF(국내 상장) | 불가 | 가능 | 일부만 | 일부만 |
| 해외 ETF(미국 상장) | 가능 | 불가 | 불가 | 불가 |
| VOO·QQQ 등 미국 직상장 ETF는 해외직투에서만 가능. IRP/연금저축은 TIGER·ACE 등 국내상장 버전만 가능 | ||||
| 펀드 / 기타 | ||||
| 국내 공모펀드 | 불가 | 가능 | 가능 | 가능 |
| TDF (타켓데이트펀드) | 불가 | 가능 | 가능 | 가능 |
| 예금/RP/채권 | 불가 | 가능 | 가능 | 불가 |
| 레버러지/인버스 ETF | 가능 | 가능 | 불가 | 불가 |
투자 상품 간략 정리
- 펀드
- 자산운용사에 돈을 맡겨서 운용(은행 정기예금처럼 창구에서 가입하고 만기에 정산하는 느낌)
- 하루 한번 기준가로 거래
- 예) 미래에셋 글로벌성장편드 등
- ETF(상장지수펀드 / Exchange Tradeed Fund)
-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시켜,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
- 예) TIGER 미국S&P500, QQQ 등
- TDF(타켓데이트펀드)
- 내 은퇴 연도(Target Date)를 설정해 두면, 젊을 때는 주식 비율을 높여 수익을 내고, 은퇴 시기가 다가올수록 알아서 채권(안전자산) 비중을 높여 방어해 주는 '자동 조종' 연금 전용 펀드
- 예) TDF2050(2050년 은퇴할 사람을 위한 펀드) 등
- 채권
- 정부, 기업이 발행하는 증서
- 만기에 원금+이자를 돌려 받음
- 예) 국채, 회사
- RP(환매조건부채권)
- 증권사에 단기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상품.
- 사실상 연금계좌 안의 '파킹통장' 같은역할
- 레버리지 ETF
- 지수가 1% 오르 때 2%, 3% 수익이 나는 고위험 상품
- 인버스 ETF
- 지수가 떨어져야 수익이 나는(하락에 배팅) 청개구리 상품